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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21

- 2019년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 2019년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주민이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 지방의회는 1년 내에 심의·의결하여야 하고, 지역의 생활문제를 주민주도로 해결하는 지역혁신프로그램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주민자치가 강화된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에 점검이력관리제도와 점검실명제가 본격 도입되고, 소방시설 설치기준이 건물이 아닌 이용자 중심으로 변경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3.11.(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구현하기 위한 2019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재정분권 방안을 확정하고, 재난대응 역량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었으나, * .. 2019. 3. 12.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燈)에 디지털광고 실시한다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燈)에 디지털광고 실시한다 - 대전에 이어 두 번째, 시범사업을 통한 새로운 옥외광고산업 발전 지원 - □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로 위의 움직이는 광고판, ‘택시표시등(燈) 디지털광고’가 인천의 도로를 수놓을 전망이다.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규제개선을 통한 새로운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에 이어,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 광고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오는 18일자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고시한다. □ ‘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는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입된 사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대전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 대전의 경우, 상업용 광고 외에 공익광고를 함께 표출하여 옥외광고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2019. 1. 17.
유‧도선 안전관리, 국민이 직접 현장을 누빈다 유‧도선 안전관리, 국민이 직접 현장을 누빈다 -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모집,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국민이 직접 유선 및 도선* 안전관리에 참여하는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을 모집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 (유선) 유람 목적으로 운항하는 선박(유람선), (도선) 사람과 물건을 운송하는 선박(페리선) □ 현장관찰단은 2017년에 처음 도입되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 성수기간(4~11월) 동안에 총 144건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 조치하였다. * 「참고2」 참조 ○ 주요 개선사항은 선착장 주변 안전시설(난간) 추가 설치, 인명구조선 표식 및 구명장비 개선, 파손된 화재발신기 교체, 시시티브이(CCTV) 안내문 설치 등이다. ◈.. 2019. 1. 17.
'18년말 주민등록 인구 5,182만 6천명, 1년간 약 5만 명 증가 '18년말 주민등록 인구 5,182만 6천명, 1년간 약 5만 명 증가 -50대가 8,615,884명(16.6%)으로 가장 많고, 65세 이상 인구 14.8% -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에 따르면 ’18년 말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826,059명으로, 지난 ’17년 말(51,778,544명)에 비해 47,515명(0.1%) 늘었다.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8,615,884명(16.6%)으로 전년대비 125,680명 늘어 가장 많았다. ○ 다음으로 40대 8,488,587명(16.4%), 30대 7,270,143명(14.0%), 20대 6,823,973명(13.2%), 60대 5,949,639명(11.5%) 등의 순이다. ○ 0세에서 14세 인구는 6,628,610명으로 전체 인구의 12.8%.. 2019.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