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144.7억불, 수입 94.0억불
(총괄 및 특징)
□ ‘19.1월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수출액은 144.7억불, 수입액은 94.0억불, 수지는 50.6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
ㅇ ICT 수출은 3大(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 주력 품목 동반 감소로 인하여 전년 동월 대비 18.2%로 감소폭 확대
※ ICT 수출 증감률 추이(전년 동월대비, %) :
(’18.8월) 15.4→(9월) 5.3→(10월) 12.2→(11월) △1.7→(12월) △10.0→(’19.1월) △18.2
ㅇ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75.4억불, △23.4%)가 메모리반도체의 단가하락*과 시스템반도체(21.6억불, △6.3%) 동반 수요 둔화 등으로 감소세 확대
* D램 현물가격(4Gb, $):(’18.9월)3.67 → (10월)3.37 → (11월)3.13 → (12월)3.03 → (’19.1월)3.02
- 디스플레이(20.0억불, △12.7%) 및 휴대폰(9.5억불, △30.8%)은 주요국과의 경쟁 심화로 감소세 지속
- OLED패널(8.0억불, 12.8%↑), 휴대폰 완제품(4.4억불, 13.5%↑), 2차전지(6.6억불, 14.5%↑) 등은 상대적으로 호조세
ㅇ 지역별로는 ICT 최대 수출국인 중국(홍콩포함, 65.1억불, △33.2%), 베트남(24.3억불, △1.3%)은 감소, 미국(14.6억불, 14.2%↑), EU(9.8억불, 4.9%↑)등은 증가
ㅇ ICT수지는 50.6억불로 흑자 기조 지속
< 연도별 1월 ICT 수출액(억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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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수출 감소 원인 및 대응방안)
□ ICT수출 감소는 ‘17년부터 작년까지 지속된 반도체 슈퍼 호황 이후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및 단가 하락 등으로 하락주기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
< 연도별 반도체 수출액(억불) > |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률 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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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다만, 전략 스마트폰 출시·PC수요 증가(’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증설 기대(’19년 하반기) 등으로 인해 올해 하반기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될 전망
※ 세계 반도체 시장 성장률 전망(IHS, %) : (’18) 15.0 → (’19) 2.9 → (’20) 2.0
- 더불어, 메모리반도체 산업의 경우, 세계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수성하고 있으므로, 향후 경기 상승 시 회복 기대
< 메모리반도체 점유율(출처:IH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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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지난 1월 30일 발표한 「ICT산업 고도화 및 확산전략」에 따라, ①반도체에 편중되어 있는 산업생태계 혁신과 ②중소·벤처기업의 고성장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
(수출 현황)
□ 품목별 실적 및 특징
ㅇ (반도체 : 75.4억불, △23.4%) 반도체 수요(서버 및 모바일 등) 둔화 및 단가 하락 등으로 감소세 확대
※ 수출 증감률(%) : (’18.9월)26.9→(10월)21.4→(11월)10.6→(12월)△9.2→(’19.1월)△23.4
* D램 현물가격(4Gb, $):(’18.9월)3.67 → (10월)3.37 → (11월)3.13 → (12월)3.03 → (’19.1월)3.02
ㅇ (디스플레이 : 20.0억불, △12.7%) OLED 패널은 증가하였지만, LCD 패널 경쟁 심화로 인한 단가하락 등으로 감소세 지속
※ 수출 증감률(%) : (’18.9월)△10.7 →(10월)△3.7 →(11월)△11.3 →(12월)△6.4 →(’19.1월)△12.7
※ OLED 수출 증감률(%) :(’18.9월)6.7 →(10월)△2.2 →(11월)13.4 →(12월)12.6 →(’19.1월)12.8
ㅇ (휴대폰:9.5억불, △30.8%) 완제품은 증가하였지만, 부분품 수출 부진 등으로 감소세 지속
※ 수출 증감률(%) : (’18.9월) △37.2 →(10월) △24.5 →(11월) △46.7 →(12월) △34.7 →(’19.1월) △30.8
※ 완제품 수출 증감률(%):(’18.9월)△36.8→(10월)△19.4→(11월)△43.9→(12월)△5.0→(’19.1월)13.5
ㅇ (컴퓨터 및 주변기기 : 6.8억불, △26.4%) SSD(2.9억불, △53.5%)를 중심으로 감소세 확대
※ 수출 증감률(%) : (’18.9월)4.1→ (10월)5.2→ (11월)△10.1→ (12월)△15.1→ (’19.1월)△26.4
※ SSD 수출 증감률(%) : (’18.9월)10.3 → (10월)△7.6 → (11월)△34.6 → (12월)△39.3 → (’19.1월)△53.5
□ 지역별 실적 및 특징
ㅇ (중국(홍콩포함) : 65.1억불, △33.2%) 반도체(42.1억불, △37.1%), 디스플레이(10.2억불, △17.4%), 휴대폰(2.2억불, △63.0%)등 부진으로 감소세 확대
※ 對 중국 수출액(억불) :
(’18.9월)116.2 →(10월)104.7 →(11월)90.4 →(12월)79.5 →(’19.1월)65.1
ㅇ (베트남 : 24.3억불, △1.3%) 반도체(10.5억불, 3.0%↑) 및 디스플레이(7.4억불, 3.1%↑)은 증가하였지만, 휴대폰(2.1억불, △17.1%)부진으로 감소 전환
※ 對 베트남 수출액(억불):
(’18.9월) 24.6→(10월) 25.9→(11월) 26.9 →(12월)24.1 →(’19.1월)24.3
ㅇ (미국 : 14.6억불, 14.2%↑) 휴대폰(3.0억불, △1.4%), 컴퓨터 및 주변기기(1.3억불, △43.5%) 등은 감소, 반도체(5.2억불, 68.7%↑)는 증가
ㅇ (EU : 9.8억불, 4.9%↑)2차전지(2.6억불, 48.5%↑)를 중심으로 증가하여, 15개월 연속 증가세
ㅇ (일본 : 3.5억불, △8.8%)반도체(1.0억불, △25.1%), 휴대폰(0.1억불, △75.3%)을 중심으로 감소
(수입 현황)
□ 품목별 실적 및 특징
ㅇ (반도체 : 38.2억불, 5.0%↑) 시스템반도체(17.2억불, △12.3%)는 감소, 메모리반도체(14.9억불, 43.0%↑)는 증가
ㅇ (디스플레이 : 3.7억불, △34.8%) OLED패널(1.0억불, 23.9%↑)은 증가, LCD패널(1.8억불, △48.4%), 부분품(0.9억불, △33.9%)은 감소
ㅇ (컴퓨터 및 주변기기 : 12.5억불, △11.3%) 컴퓨터(8.5억불, △1.1%), 주변기기(4.0억불, △27.1%) 동시 감소
ㅇ (휴대폰 : 9.4억불, △14.0%) 완제품(3.8억불, △29.1%)은 감소, 부분품(5.6억불, 0.7%↑)은 증가
□ 지역별 실적 및 특징
ㅇ (중국(홍콩포함) : 37.1억불, △7.5%)반도체(10.0억불, △16.3%), 휴대폰(3.9억불, △23.8%), 디스플레이(1.6억불, △45.1%)를 중심으로 감소
ㅇ (일본 : 8.0억불, △14.3%) 반도체(3.7억불, △12.3%), 디스플레이(0.6억불, △39.4%)를 중심으로 감소
ㅇ (베트남 : 9.0억불, 4.6%↑) TV(1.3억불, 315.1%↑)를 중심으로 증가
ㅇ (미국 : 6.7억불, △11.3%) 반도체(2.9억불, △11.0%)를 중심으로 감소
(수지 현황)
□ ICT 수지는 50.6억불로흑자를 기록
ㅇ 중국(홍콩 포함, 28.1억불)·베트남(15.3억불)·미국(7.9억불)·EU(4.4억불) 등 주요국에 대해 흑자 기조를 지속
ICT 산업 및 전체 산업 수출입 동향 |
||
(단위 : 억불, % / 전년 동월대비)
구 분 |
ICT |
전체산업 | |||||
’18.11 |
’18.12 |
’19.1 |
’18.11 |
’18.12 |
’19.1 | ||
수출 |
182.9 |
159.3 |
144.7 |
515.8 |
483.8 |
463.5 | |
증감률 |
(△1.7) |
(△10.0) |
(△18.2) |
(3.8) |
(△1.3) |
(△5.8) | |
수입 |
97.6 |
93.0 |
94.0 |
468.1 |
440.4 |
450.2 | |
증감률 |
(3.0) |
(3.6) |
(0.7) |
(11.4) |
(1.2) |
(△1.7) | |
수지 |
85.2 |
66.4 |
50.6 |
47.7 |
43.4 |
13.4 |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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