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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자2

한랭질환자 78명 발생 … 막바지 추위 주의 당부 한랭질환자 78명 발생 … 막바지 추위 주의 당부 ○ 한랭질환자 총 78명으로 전년대비 36% 감소 … 저체온증 63명으로 80% 차지 - 60대 이상 노년층에서 가장 많이 발생. 노년층의 각별한 주의 필요 - 실내 발생도 전체 4분의 1 수준에 달해 - 음주 시에는 위험도 훨씬 커져. ‘한파대비 건강수칙’ 준수해야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확인된 한랭질환자가 총 78명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발생한 환자수인 122명보다 36% 감소한 것이다. 질환별로는 ‘저체온증’ 환자가 63명으로 전체의 80.8%를 차지했으며, 동상 11명(14.1%), 동창 3명(3.8%), 기타 1명(1.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연령별로는 60세.. 2019. 2. 15.
경기도 한파 대처 일일 상황보고(2019. 1. 26. 18시 기준) 경기도 한파 대처 일일 상황보고(2019. 1. 26. 18시 기준) □ 기상 현황 ㅇ (기상특보) ­ 한파경보(0) : 해당없음 ­ 한파주의보(11) : 동두천시,연천군,포천시,가평군,양주시,파주시,남양주시,이천시,여주시,광주시,양평군 ※ 1.25 16:00 발표, 22:00 발효 ㅇ (기상전망) 내일(27일) 낮부터 기온 평년수준 회복 ※ (27일) 아침최저 연천·포천(-16℃) ㅇ (금일 최저기온) 연천 –16.1℃, 포천 –16.0℃, 양평 –15.7℃, 가평 –14.7℃ 등 □ 피해 현황 ㅇ 한랭질환자(질병관리본부/보건정책과 제공) ※ 주말은 보건소 승인 불가로 파악 안됨 구 분 사망자 계 저체온증 동 결 비동결 비 고 35℃ 미만 동상 동창 참호족,침수족 1.26 - - - - - - 누 계 .. 2019.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