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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4

[일본반응] 경기도 의회 전범기업 제품에 스티커를 학교에 의무화하는 조례안 [일본반응] 경기도 의회 전범기업 제품에 스티커를 학교에 의무화하는 조례안 경기도 의회 전범기업 제품에 스티커를 학교에 의무화하는 조례안 경기도 의회에서 일부 일본기업을 전범기업으로 규정하고 도내의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제품에 "본 제품은 일본의 전범기업이 생산한 제품이다"라고 쓴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는 조례안이 제출된 것이 20일 밝혀졌다. 4월 초 본 회의에 상정될 전망이다. 조례안은 도의회 의원 27명이 공동발의. 한국인에게 피해를 줬음에도 공식사과,배상을 하지 않는 일본의 전범기업의 대응을 명확히 인식하고 학생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출처-유튜브 https://youtu.be/H8XyJyD29kc *********** 일본 반응 *********** ***** 의무화한다.. 2019. 3. 21.
- 2019년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 2019년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주민이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 지방의회는 1년 내에 심의·의결하여야 하고, 지역의 생활문제를 주민주도로 해결하는 지역혁신프로그램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주민자치가 강화된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에 점검이력관리제도와 점검실명제가 본격 도입되고, 소방시설 설치기준이 건물이 아닌 이용자 중심으로 변경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3.11.(월),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을 구현하기 위한 2019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재정분권 방안을 확정하고, 재난대응 역량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었으나, * .. 2019. 3. 12.
[일본반응] 서울시 의회,일본 제품을 제한하는 조례안 [일본반응] 서울시 의회,일본 제품을 제한하는 조례안 서울시 의회,일본 제품을 제한하는 조례안 서울시 의회의 여야의원 31명은 24일 국무총리실이 정한 일본의 현존하는 전범기업 총 284개사가 생산한 제품에 대해 시립 초중고교와 교육기관의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본의 일부 기업은 전쟁물자 제공등을 위해 한국 국민의 노동력을 착취했으나 공식 사과나 배상이 없다고 지적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립하고 국민정서를 고려해 전범기업과의 계약을 제한하자고 주장했다. 조례안이 지정한 284사는 상사나 철강,운송,조선등 다방면에 걸쳐져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해 11월 의회답변에서 징용공 손해배상판결을 둘러싼 한일관계 악화로 시 공립학교등에서 사용하는 일본제품을 한국제품으로 바꿀 수 있는지 .. 2019. 2. 2.
도-의회 간 소통·협치기구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협의회’ 출범 도-의회 간 소통·협치기구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협의회’ 출범 ○ 1월 3일 ‘공동협약서 서명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 돌입 - 이화영 평화부지사·염종현 대표 등 공동의장 포함, 18명으로 구성 - 도정관련 정책, 조례안·예산안 등 주요 안건 협의 및 이슈사항 점검 기능 수행 ○ 이재명 지사, 송한준 의장, 염종현 대표 공동협약서 서명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협치 기구인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협의회(이하 정책협의회)’가 3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공동협약서 서명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도 및 도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공동협약서’에 서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2019. 1. 4.